데스티니 2 그럭저럭 무난함

얼마전 PC방에서 블리자드 앱을 통해 우연히 플레이하게 되었다. 어차피 한글아닌거 사봤자 알아먹지도 못하고 존나 의미없겠지 하던 물건이 사람들에게서 잊혀질 정도의 시간을 지나서 한글화에 더빙은 덤으로 넣어서 도착했던 것이다. 마침 콜옵 블옵4도 한글화에 콜옵시리즈 최초로 한국더빙을 하고… 블리자드는 한국시장에 꽤나 정성을 들이고 또 정성을 들인만큼 확실히 보답받는가 보다… 암튼 난 암것도 모르는 무지렁이 로서 간단하게 헌터에다가Continue reading 데스티니 2 그럭저럭 무난함